사진 한장으로
나만의 공간을 스타일링 하세요

Curation Pick

무질서한 아름다움
샹들리에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와이어 조명이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공간에 알맞는 배열을 찾아내 매치할 수 있는 모듈 소파와 우드의 따스함이 조화로운 실내에서
큰 창너머로 바라보는 실외의 대비가 인상적이네요!
액자만으로도 충분하다
모던한 감성의 포인트월
대리석이나 타일을 이용한 이미지월이 일반적이지만, 이렇게 액자를 이용해 모던하면서도 꽉찬 느낌의 포인트벽을 만드는 것도 좋은 스타일링입니다. 모노톤의 사진과 액자틀을 정렬로 배치하여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오브제 월데코를 완성했습니다.
벽면을 꾸미는데 있어서 정해진 틀은 없습니다. 원하는 소품을 이용해 자신있게 표현한다면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스타일링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을 완성하는
묵직한 컬러감
복고풍을 감성적인 분위기로 즐길 수 있는 레트로는
기본적으로 베이지컬러나 우드소재가 많이 사용됩니다.
레트로풍의 소파가 포인트로 매치되어 모던한 거실분위기가
분위기있는 트랜디하게 연출되었네요.
상식을 뒤집으면
새로운 패턴이 보인다
식탁등의 교체는 어렵지 않아요. 긴 집콕에 활력이 필요하다면 이런 조명 어떨까요. 조명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건 아니지만 볼 때마다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질 거예요. 아침엔 햇살을 머금은 꽃 한송이처럼 보일지도 몰라요.
MAGIS Spun Chair
강렬한 레드와 스타일링
미국 LA 실리콘밸리 구글 신사옥을 설계한 영국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의 스펀 체어는 압정 모양, 혹은 기울어진 커피잔 모양으로 오목하게 파인 의자로 스피닝 공법을 응용해 무게가 실리는 쪽으로 기울어지거나 회전 한다.
유머와 여유가 넘치는 헤더윅의 스펀체어는 디자인의 또 다른 힘이 세상을 즐겁게 하는 데 있음을 보여준다.